욱이야기/욱이 4

CREATORLINK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Creatorlink] 포트폴리오 정리 사이트!2018년, 바쁘게 석사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한학기가 지나가버렸다.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내 이력들을 정리하려다보니 막막하기만 했는데, 그때 발견한 creatorlink! 나만 알기에 아까운 이 사이트를 추천하기 위해, 오랜만의 포스팅을 시작했다. 위는 내 creatorlink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 가장 좋아하는 문구인 "믿는대로 흐른다."를 메인 이미지로 하고, 타이틀도 "The way you think creates the reality" 로 했다. 이렇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꾸며갈 수 있는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있다는게 너무나 좋았고, 더욱이 무료로 그 많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의 주소는 jaewook..

욱이야기/욱이 2018.07.10

[2017 티스토리 결산] "졸업 작품". 그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 이렇게 내 블로그가 "졸업 작품"으로 귀결되다니! ㅋㅋㅋㅋ 정작 졸업 작품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 포스트는 12월 31일에 긁적긁적거린 글 하나 뿐인데... 부끄럽지만 졸업 작품이라는 주제로 내 블로그를 결산해 봅니다... (졸업 작품이 얼마나 쓰일 지는 모르겠지만요^^) 사실 제 블로그는 '저만의 위키피디아'를 지향하며 꾸며왔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면, 위키피디아 컨셉의 블로그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특별한 블로그가 되기는 어려웠지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특별한 블로그가 되기보단 나에게 먼저 특별한 블로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졸업 작품"을 진행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지식이나 해결방법 공부하다가 흥미가 생겨 다음에라도 언제든지 읽어볼 수 있게 적어둔 매뉴얼 이런 글로 포스팅을 시작..

욱이야기/욱이 2018.01.06 (2)

[연말] 2017-12-31-긁적 긁적..

벌써 2017년이 끝났다! 돌이켜 보면, 아는 거라곤 리눅스 명령어 몇 개 뿐이었던 내가, 4학년 한 해를 보내며 꽤나 많이 성장한 것 같다. 졸업 작품을 진행할 때도 욕심만 커서, OPNFV라는 거대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겠다고 우격다짐으로 해왔다.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역시 모르면 용감한 거다. 오픈스택이 뭔지도 모르고, NFV도, 심지어 NF도 모르던 내가, Jump Server 역할을 할 미니 서버 한 대에 CentOS를 설치하고, 나머지 두 대에는 OPNFV Apex Installer를 이용해서 각각 Compute 노드와 Controller 노드로 작동하게 만들었다. 사실 인스톨러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나머지 두 대에 설치가 되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세 대 모두다 CentOS..

욱이야기/욱이 2017.12.31